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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정기법회 안내

불교에서는 전통적으로 초하루(정광재일)과 보름(아미타재일)등 10재일을 중요시하여 법회를 봉행하여 왔습니다.

송계사에서는 특히 이 두날을 중요시 하여 정기적으로 법회를 봉행하고 있으며, 또한 첫째주 수요일 저녁의 다라니 독송법회 등 앞으로 온 가족이 함께 할 수있는 마지막주 일요법회를 봉행합니다.

 

- 매월 (음력 초하루) 정광재일 법회       10시 30분

   그 달의 시작을 의미하는 초하루이면서 정광부처님 재일인 날,   맑고 경건한 마음으로 법회를 통해 열어가는 이 달은 불자님들의 삶을 보다 보람차고 희망넘치는 나날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 매월 (음력 보름날) 아미타재일 법회    10시 30분

  아미타재일인 보름날, 한 달을 지나는 그 중간에 자신을 점검하고 불심을 재충전하여 힘차게 도약하는 기틀을 미타재일 법회에 동참하여 누리시기 바랍니다.

 

- 매월 (첫째주 수요일)  수요 천수다라니 정진법회     저녁8시부터 10시까지 수요 천수다라니 정진법회를 다음과 같이 행하고 있습니다.

더욱 넘치는 신심증장 및 불보살님의 특별한 가호와 가피를 바라는 불자님들이 매월 첫째 주의 수요일 저녁에 온 몸과 마음을 기울여 다라니 독송과 염불 축원의 시간을  갖습니다.  

 

 - 언제 :  매월 첫째주 수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 차량은 :   태화방직(전) 맞은편에서 저녁 7시 20분부터 7시 50분까지 차량이 대기하여 송계사로 운송합니다.

 

-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일요가족법회        10시 30분

   평소에 개인적 사정으로 자주 법회에 참석하지 못하던 분들도 가족과 함께 참여하여 서로의 벽을 허물고 더욱 깊은 이해의 정을 쌓아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자세한 일정은 송계사보 및 '법회와 행사안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매년 정기법회 및 의례일정 안내

- 매년 설날(정월 초하루/음력)   설날 차례 봉행  

- 매년 정월 3일부터 9일까지(음력)   정초기도법회

- 매년 입춘(2월 4일/양력)의  삼재기도봉행  

- 매년 삼월 삼짓날(3월 3일/음력)  헌다(獻茶) 및 헌공법회

- 매년 4월 8일(음력)   부처님오신날 봉축대법회

- 매년 5월중(음력) 방생 및 사찰순례 법회

- 매년 7월 7일 칠석(음력)  칠월칠석 헌공법회

- 매년 7월 15일 백중(음력)  영가천도재 봉행  

- 매년 8월 15일(음력)  추석 차례 봉행    

- 매년 9월중(음력) 방생 및 사찰순례 법회  

- 매년 9월  9일(음력) 합동 제사천도 봉행

- 매년 동지(12월 22일경/양력)  동지 헌공법회

- 매년 특별한 날을 정하여 큰스님을 모시고 초청법회봉행

  -- 자세한 일정은 송계사보 및 '법회와 행사안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불교의례 안내

- 예불

불자들이 불.보살님께 예경(禮敬)드리는 의식을 예불이라고 합니다.

불법승(佛法僧) 삼보(三寶)님께 예경을 드리는 것입니다.

날마다 아침저녁으로 반복되는 의식으로 모든 사찰에서 행해지고 있습니다.

송계사에서는 특히 아침예불(오전 4시 30분)시간에 인등기도 및 특별축원을  봉행합니다.

- 천도재(薦度齋)

재의식은 죽은 이의 명복을 비는 천도(薦度)의 의미가 있습니다.

천도재는 죽은 이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불보살님께 재를 올려 영혼들로 하여금 정토나

천계(天界)에 태어나도록 기원하는 의식입니다.

재(齋)는 신구의(身口意) 3업(業)이 소멸되기를 기원하는 의식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지은 업(業)에 따라 다시 생을 받습니다.

죽은 이를 위해 지극하게 재를 지내는 것은 죽은 이의 악업(惡業)이 소멸되고 마음이 열려서

왕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것입니다.

 

- 49재(齋)

49재는 칠칠재(七七齋)라고도 합니다.

죽은 이의 명복과 극락왕생(極樂往生)을 기원하기 위해 올리는 재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49일 동안 중유(中有)에 머물러 있다가 지은 업(業)에 따라 다시 생을 받습니다.

사람은 죽어서 7일 간격으로 생을 받다가 7번째에 확정된 생을 받아 태어난다고 합니다.

살아 있는 사람은 고인이 생을 받는 날에 재를 올려, 좋은 생을 받아 다시 태어나거나

극락 세계로 왕생할 것을 축원하는 것입니다.

 

- 제사 및 차례

모든 가정에서는 돌아가신 조상들을 위하여 제사를 지내고, 명절 마다 가족이 모여 차례를 지냅니다.

사찰에서도 특별한 경우 돌아가신 분의 기일(忌日)에 맞추어 제사를 지내드리며, 명절 차례를 함께 지낼 수 있습니다.

본 송계사에서는 설날 및 추석차례를 합동으로 봉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별한 사정으로 집에서 제사를 지내기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9월 9일에 합동으로 봉행하고 있습니다.

 

- 방생(放生)

방생이란 죽음에 직면한 산 것을 살려주는 것을 말합니다.

방생이란 살생을 금하는 소극적인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것을 살게 해주는 적극적 선행입니다.

"범망경(梵網經)"에 '항상 방생을 행하고, 남도 방생하도록 해야 한다. 만약 세상 사람이 축생(畜生)을 죽이는 것을 보았을 때는 마땅히 방편을 써서 구호하여 괴로움에서 풀어주어야 할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방생이 물고기를 강에 놓아주는 의미로 왜곡되어서는 안됩니다. 참다운 방생은 이타(利他)의 방생입니다.

 

     - 송계사 연간 방생및 사찰순례 일정

     (자세한 일정은 송계사소식지나 홈페이지 행사안내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1월 9일(음력)에 (정초기도 회향후) 동해 문무대왕암앞에서 방생법회

    2) 5월경(음력)에 사찰순례와 방생

    3) 9월경(음력)에 사찰순례와 방생

 

- 안거(安居)

안거(安居)는 부처님 당시부터 전래되어온 제도입니다.

부처님 재세 시에 우기(雨期)에 스님들이 한 곳에 머물러 수행을 하던 것에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비가 오는 여름철뿐만 아니라 겨울철에도 행해지고 있습니다.

하안거는 음력 4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동안거는 음력 10월 15일부터 다음해 1월 15일까지입니다.

이 기간에 스님들은 선방 등지에서 수행을 하시고, 재가불자 역시 이 기간에는 수행을 더욱 용맹정진하게 됩니다.

또한 재가불자들은 안거때마다 선방에서 수행정진을 하고 계시는 스님들께 정성스런 공양을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불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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